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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교회 온 가족이 함께하는 금요영성예배


안수집사회 주관으로 진행, 성도들과 은혜 나눠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19일 명성훈 목사(성시교회)를 초청해 금요영성예배를 드렸다. 온 가정 초청예배로 예배드린 금요영성예배에는 750여 명의 성도가 빈 자리 없이 빽빽하게 자리를 채웠다.
 명성훈 목사는 로마서 10장 17절을 근거로 설교하며 “준비하고 경청하고 사랑하고 실천할 때 하나님의 복이 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도 열심히 해서 복받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를 주관한 안수집사회 신민철 안수집사 회장은 “영성예배를 통해 안수집사회가 성령의 재충만을 받고, 하나님의 명령인 전도에 열정을 회복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배에 참석한 안혜원 지역장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주의 종을 귀중히 여기며, 전도를 위한 꿈을 꾸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성동교회는 매주 넷째 주일에 교회학교 학생들과 함께 총동원 금요영성예배로 온가족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또한 성동교회는 ‘6월 9일 3명의 VIP를 초청해 주님께 영광을 돌리자’는 3.6.9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3.04.28. am 11:59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