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뉴스
성동교회, 찬양간증 집회 및 성화전 개최

김민식 전도사 초청해 주민들과 찬양 속에 은혜 나눠 
북카페,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복음 전파의 장돼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7일 교회 1층 북카페에서 김민식 전도사 초청 찬양 간증 집회 및 예수 그리스도의 성화전을 개최했다.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1년동안 기도하며 세운 북카페에서의 아름다운 찬양과 간증집회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북카페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80여 좌석이 가득 찼다.
 또한 대성전에서 4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간증 예배를 드렸다. 
 김민식 전도사는 ‘아름다운 나의 사람아’ 등으로 유명한 7080 통기타 가수 출신이다. 이날 음악회에서 김민식 전도사는 ‘살아계신 주’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불속에라도 들어가’ ‘영원한 사랑’ 등 아름다운 성가곡과 함께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불속에라도 들어가’라는 곡이 탄생하게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했다.
 한편 성동교회는 지하 1층부터 7층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120작품을 그림으로 볼 수 있는 ‘눈으로 보는 성서이야기, 예수님의 생애’ 성화 작품전을 개최했다. 이요한 화백은 30년간 성화를 그려온 장인으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 성화를 그린 화가이기도 하다.

 

기사입력 : 2013.04.21. am 11:08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