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묵상 통해 사명 점검하는 시간돼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제2회 지·구역장 훈련을 진행했다. ‘말씀 묵상,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이현미 전도사(다음세대교회), 김경섭 목사(프리셉트 성경연구원),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각각 말씀 묵상의 의미와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강사들은 하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고, 말씀이신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심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음을 강조했다. 또한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은 성도들에게 새언어를 주심으로 능력으로 나타나셨다는 것을 피력했다.
300여 명의 지·구역장들은 이번 훈련을 통해 말씀 묵상의 필요성과 의미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또한 예수님의 일꾼으로서의 사명을 다시 배우고 깨닫게 된 지구역장들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며,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