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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대교구 새생명행복축제 앞두고 기도열기 뜨거워

태신자 정착, 교회부흥 위해
7시간 논스톱 기도회 진행

 새생명행복축제를 위한 용산대교구(대교구장 김종현 목사)의 기도열기가 뜨겁다. 그동안 새신자 전도에 힘써온 용산대교구는 13일 윤형주 장로, 워십코리아, 샘앙상블을 초청해 용산대교구만의 특별한 새생명행복축제를 개최했다.

 용산대교구는 매 주일 진행되는 새생명행복축제와 13일에 진행된 새생명행복축제를 앞두고 매월 정기적으로 논스톱 기도회를 가지며 기도로 준비해왔다. 2일과 9일 시온성전에서 논스톱 기도회를 열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 기도회를 열었다. 1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교회 부흥과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했다.  

 김종현 목사의 말씀과 용산대교구 각 교구장들의 기도 인도로 기도회가 계속 이어졌다. 7시간동안 이어진 릴레이 기도회에서는 정치, 경제와 사회, 조용기 목사님을 위해, 이영훈 목사님과 교역자들을 위해, 교회의 비전과 사역을 위해, 예배를 위해, 해외선교를 위해, 용산대교구 새생명행복축제의 성공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스톱 기도회는 성도들에게 성령 충만과 신앙을 성장시키는 촉진제가 됐을 뿐 아니라 새신자 전도와 정착에 대한 꿈과 열정을 심어줬다. 새생명행복축제 이후에도 용산대교구의 논스톱기도회는 매월 계속 된다. 

 

기사입력 : 2013.04.14. am 11:28 (입력)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