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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도봉교회 ‘민간복지기관’ 현판식 가져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발전에 앞장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는 11일 도봉구가 추진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 모델인 ‘민간복지거점기관’ 현판식을 거행하고 도봉구청으로부터 민간복지거점기관으로서의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민간복지거점기관은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을 결집시켜 복지사각지대를 함께 해소해 나갈 지역 내 거점을 의미한다.
 민간복지자원을 체계적으로 잇는 연결고리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녹아드는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시작돼 현재 종교기관, 학교기관, 기업체 등 총 88개소의 기관이 뜻을 함께 하고 있다.
 이날 거행한 현판식은 민간복지거점기관의 존재를 지역주민에게 공식화시키는 작업으로 이를 통해 순복음도봉교회는 도봉지역 복지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복지발전에 이바지하게 된다.  

 

기사입력 : 2013.04.14. am 11:11 (입력)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