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성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30대와 40대 부흥을 위한 3040찬양예배를 신설했다. 지난달 17일 첫 선을 보인 3040찬양예배는 기존의 예배와는 달리 역동적이고 뜨겁게 찬양을 함으로 3040세대뿐 아니라 찬양을 좋아하는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고 있다.
김유민 목사는 시편 22편 1∼3절 말씀을 본문으로 ‘찬양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찬양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임재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찬양예배는 약 한 시간정도 찬양이 지속되는 가운데 300여 명의 3040성도들은 성령 충만과 최근 북한의 도발과 한반도 위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가정의 건강, 교회부흥 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한편 강동교회는 3월부터 강동 바이블 아카데미를 개설해 성도들의 영적성숙을 돕고 있다. 현재 170여 명의 성도들이 화요일과 목요일, 토요일 오전에 영적전쟁학교와 성경스케치 성경대학, MTS(Missionary Training School) 등에 참여하며 성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함께 기도함으로서 중보기도의 능력과 힘, 영적전쟁의 상대가 누구인가 등을 심도있게 배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