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요 16:12∼16 ◎ 찬송 : 185장(통 179장)
보혜사란 뜻은 ‘돕기 위하여 부르심을 받아 항상 곁에 계신 이’란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처음 보혜사로 말씀하셨고 또한 성령을 ‘다른 보혜사’라고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오순절에 강림하신 성령은 예수님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일을 그대로 시행하시기 때문에 그는 다른 보혜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날도 성령을 통하여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고 하신 그대로 사도행전 즉 성령행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성령께서는 언제나 예수님이 행하시며 가르치시기 시작하신 것을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