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로성전(담임 함덕기 목사)은 지난달 31일 부활절 예배 및 제1차 새생명전도축복예배를 통해 새신자들을 초청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덕기 목사는 ‘죄와 사망을 이기신 부활’(롬 8:1∼2)을 주제로 설교하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아 영생 천국의 삶을 누리면서 살아갈 수 있다”고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새신자들의 결신을 인도했다. 예배 후에는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남구로성전은 새생명전도축복예배를 위해 올 1월부터 목요일마다 전도특공대학원을 개설하여 70여 명이 함께 기도하며 전도에 매진해왔다. 그 결과 100여 명의 새신자들이 참석하고 결신하는 열매를 거두게 되었다.
함덕기 목사는 “남구로성전은 성전 이전과 부흥이라는 꿈을 가지고 계속 구령의 열정으로 영혼을 살리는 전도에 매진할 것이다. 또한 6월 30일에 있을 제2차 새생명전도축복예배를 통해 더욱 큰 성장을 이룰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