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성도 감사일기 쓰기운동도 실시
용산성전(담임 이연섭 목사)은 지난달 31일 새신자 초청 부활주일 예배를 통해 19명의 새가족을 초청하고 결신했다. 용산성전은 이번 새신자 초청 부활주일을 앞두고 3월 11일부터 21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가지며 준비해왔다. 성도들은 태신자 초청 명단을 손에 들고 이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고, 문제 해결과 영적회복을 위해 부르짖었다. 또한 공동기도문을 한목소리로 외치며 교회 부흥에 앞장설 것을 다짐해왔다. 용산성전은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일을 새신자 초청 주일로 정하고 지역별로 새신자들을 초청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용산성전은 부활주일에 전 성도에게 ‘감사일기장’을 나눠주며 4월부터 ‘감사일기 쓰기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감사일기 쓰기운동’에는 교회학교, 청년부, 전 성도들이 함께하며 2013년 교회목표 중의 하나인 ‘영적 성숙에 힘쓰는 교회’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감사일기를 통해 성도들은 더욱 감사의 삶을 살고, 영적으로 성숙될 것으로 보인다. 연말에는 감사일기 우수자를 선발하여 소정의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황석환 지구장 장로는 “부활주일을 기점으로 용산성전이 ‘새신자 전도’와 ‘감사일기 쓰기운동’을 펼치고 있다. 더욱 전도와 영적 성숙에 힘쓰는 교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