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관점을 갖게 하는 선교훈련 실시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지난달 26일 퍼스펙티브스 선교훈련을 개강했다.
매주 화요일 12주간 진행되는 이번 선교훈련은 청년연합선교회 주최로 준비됐지만 개강 당일 많은 제직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교회 전체적인 행사로 진행됐다.
퍼스펙티브스 훈련은 미국세계선교센터라는 단체에서 시작된 국제적인 선교훈련 프로그램이다. 이번 순복음성동교회에서 열리는 퍼스펙티브스 훈련은 274기에 해당한다.
이날 첫 강의를 담당한 한철호 선교사(선교한국 파트너스 상임위원장)는 ‘살아계신 하나님은 선교하시는 하나님이시다’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주 동안 각 주제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선교단체 대표, 현지 선교사 및 지도자가 강사로 나서 다양한 주제로 강의하며 양화진 선교사 묘지 방문 등의 특별활동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성동교회는 이번 퍼스펙티브스 훈련을 시작으로 다양한 선교사역을 실시해 선교하는 교회가 되도록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