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상열 목사) 교역자와 성도들이 고난 주간 금식을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에 동참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지난달 31일 부활주일을 맞이해 정성껏 준비한 6000개의 계란 및 떡, 음료 등을 교도소(청송, 안양, 수원, 춘천)는 물론 군부대와 주변 관공소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또 소외된 이웃, 결손 가정들을 찾아가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나신 복음의 기쁨을 전했다.
춘천교회는 또 같은 날 전도시상식과 새가족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상열 목사는 새가족을 환영하며 영혼에 대한 소중함을 강조했다.
성가대 칸타타 공연과 워십팀 공연이 이날 더해져 성도들은 예수 부활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보내는 등 기쁨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