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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인선교연합회 3월 정기월례회

조용기 목사 “고난 변하여 축복된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회장 김윤배 장로) 정기월례회가 22일 63시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월례회에서 연합총재 조용기 목사는 ‘고난의 유익’(고후 4:16∼17)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고난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축복으로 변화된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고난은 우리의 운명을 바꾼다”고 말한 후 “고난은 우리의 영적인 근육을 만들게 한다. 그러므로 고난이 선물이라고 생각하면 은혜와 축복이 된다. 고난당할 때 무조건 감사하라”고 당부했다. 또 조용기 목사는 “세계가 순복음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순복음 실업인들이 일어나 그 사명을 다하여야 한다. 회장과 손을 잡고서 세계를 변화시키는 실업인 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기도하는 연합회가 될 때 하나님께서 붙들어주신다. 불퇴진의 믿음을 갖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기적이 다가오고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복음사역에 동참할 신입회원에 대한 정회원증 수여가 있었다. 그리고 개척교회를 후원할 선교회와의 자매결연식과 후원금 전달도 있었다.

 정충시 장로(홍보본부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고상권 원로장로(증경회장)의 기도, 뿔라콰이어의 찬양, 연합총재 조용기 목사의 설교, 정회원증 수여, 김종화 장로(중국남방선교회장)의 헌금기도, 엔젤스합창단의 헌금송, 회장 김윤배 장로의 개척교회 자매연결식,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기사입력 : 2013.03.31. am 11:25 (입력)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