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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드리밍 센터’ 청소년 초청의 밤



(사)국민희망실천연대, 청소년과 후원자 650명 초청해 공연 관람
이영훈 목사 “모두가 요셉처럼 꿈꾸는 사람이 될 것” 당부

 (사)국민희망실천연대(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24일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 코트’와 함께하는 ‘요셉 드리밍 센터’ 청소년 초청의 밤 행사를 가졌다. 
 ‘요셉 드리밍 센터’는 비전과 정체성에 대하여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혜택과 비전 캠프를 통해 창조적인 리더십을 갖도록 해주는 국민희망실천연대의 희망 프로그램이다. 국민희망실천연대는 이날 행사에 350명의 청소년과 300명의 후원자를 초청해 오프라인 문화 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은 ‘오페라의 유령’으로 유명한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라이언 킹’의 팀 라이스의 공동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라이센스 첫 공연이다. 청소년들은 뮤지컬 배우들의 꿈과 희망의 노래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문화공연을 볼 기회가 없었던 청소년들은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해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갖게 됐다.

 공연 관람 후에는 국민희망실천연대의 희망대장을 맡고 있는 방송인 이광기 씨와 CTS 박윤신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행사의 취지 및 목적을 소개했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모두가 요셉처럼 꿈꾸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주님이 이 꿈을 이뤄주신다’는 믿음만 있으면 된다. 꿈이 우리를 미래로 인도하고 미래를 변화시킨다. 여러분의 꿈이 대한민국과 세계를 변화시키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제작사인 라이브앤컴퍼니 박영석 대표도 무대 위로 올라와 “꿈을 이루는 청소년들이 되길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청소년들은 이영훈 목사, 뮤지컬 출연배우들과 사진촬영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향후 ‘요셉 드리밍 센터’에서는 연령별로 30명씩의 청소년들을 선발해 매월 정기적인 문화 공연 관람을 지원하며, 방학 기간 중에는 문화 체험 및 비전 개발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분야에서 성공한 오피니언 리더 및 청년들을 멘토로 선정해 ‘요셉 드리밍 센터’에 참여하는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갖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과 긍정의 인터넷, 매스미디어 문화를 만들기 위해 2009년 12월 12일에 창립된 국민희망실천연대는 칭찬 댓글 달기, 아름다운 언어 사용하기, 건전한 문화 콘텐츠를 홍보하는 일에 앞장서며 희망스프레이 운동에 힘쓰고 있다. 문화복지 프로그램인 요셉드리밍센터, 기업들의 희망 네트워크인 국민희망지도자포럼 등을 통해 건전하고 아름다운 문화를 만들고 창조적인 리더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사진설명:공연에 초청된 청소년들이 이영훈 목사 그리고 주요출연자들과 포즈를 취하며 요셉처럼 꿈꾸는 사람이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3.03.31. am 11:15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