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지역 주민 후원 감사인사
우리교회가 21일 강서구청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에 받은 표창은 지난해 12월 강서대교구(대교구장 공정길 목사)가 강서구민을 위해 후원금과 음악회를 개최한 데 따른 감사인사다. 당시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여의도순복음교회 강서대교구 성도들의 뜻 깊은 성금에 감사드린다. 이 후원금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21일 강서구청은 지난 겨울 강서구민을 위해 지원에 나선 24개 단체 관계자를 초청해 각각 표창에 나섰다. 이날 이영훈 목사를 대신해 김광덕 교무국장이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