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성전(담임 백근배 목사)은 고난주간을 맞이해 27일 복음전도대회를 열었다. 백근배 목사는 갈라디아서 5장 14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뿐이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하기 위해 우리는 마땅히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도특공대가 합심으로 교회와 잃어버린 영혼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어 안산성전 전 교역자와 함께 40여 명의 전도특공대는 안산성전 로고가 적힌 조끼를 입고, 교회 근처로 흩어져 열심히 전도했다. 전도자들은 물티슈와 함께 행복으로의 초대를 전해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안산성전은 부활주일 총동원전도대회를 시작으로 2013년에도 예수님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교회의 부흥을 위해 전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