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주간 새벽예배 진행, 은혜 넘치는 시간돼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정재명 목사)는 11일부터 29일까지 정재명 목사와 이종윤 목사(서울교회 원로목사)를 강사로 ‘사순절 및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를 진행했다.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6)라는 주제 말씀 아래 진행된 이번 새벽예배에서 정재명 목사는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예언에서 죽음과 부활에 이르는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주제로, 이종윤 목사는 예수님의 가상칠언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묵상하기 위해 새벽을 깨운 성도들은 기도와 찬양으로 성전을 가득 채웠다. 3주간의 특별새벽예배를 통해 성도들은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와 사랑을 고백하며, 그 은혜를 전하는 주의 일꾼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