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성도들 전도에 주력할 것 다짐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태신자 작정을 위한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도는 은사가 아니라 우리들의 사명입니다”(행 1:8)라는 주제로 진행된 전도세미나는 김종열 전도사(주안장로교회), 송경호 안수집사(대전중부교회), 최병호 형제(수영로교회)가 강사로 초빙돼 은혜 충만한 말씀을 전했다. 김종열 전도사는 “전도는 유일한 신앙의 열매이고 복음에 그리스도의 사랑에 빚을 갚는 유일한 길”이라며 우리는 복음의 빚진 자임을 강조했다. 송경호 안수집사는 “하나님이 전도하기 위한 이 때를 위해 우리를 여기까지 이끄신 것”이라며 성도들에게 전도 열정을 불어넣었다. 최병호 형제는 ‘행복한 전도의 삶’을 주제로 간증집회를 인도하며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영혼들을 붙여주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3일간의 전도 세미나를 통해 도봉교회 성도들은 각자의 마음에 전도의 사명을 새기고 영혼구원에 더욱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