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눅 16:19∼31 ◎찬송 : 552장(통 358장)
오늘날 가장 큰 비극은 자기의 영혼 문제에 관심을 두지않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의 자랑을 좇아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에 나오는 부자는 베옷과 자색옷을 입었습니다. 당시 베옷과 자색옷은 부자들과 권세있는 자들만이 입을 수 있었습니다. 부자의 관심은 육체의 일에 있었습니다. 부자가 이렇게 살아갈 동안 나사로는 거지였지만 영혼의 일에 지대한 관심을 가졌습니다. 세월이 흘러 둘다 죽었는데 부자는 하나님께 버림받아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서 고통을 받고 나사로는 낙원으로 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선택할 권리를 주었습니다. 일시적인 연락에 관심을 기울이고 영원한 삶에 무관심하다면 결국 영원히 멸망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들은 천국과 영혼에 늘 관심을 기울이고 하나님을 늘 예배하고 찬양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