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가 제3회 지구역장 수련회를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양양 쏠비치에서 ‘마른뼈들에 생기를(겔 37:5)’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목회자, 운영위원장 장로, 협의회의장 장로, 지구역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교구장 임현성 목사의 사회와 김수명 장로회장의 대표기도가 있은 후 김성수 목사는 ‘참 믿음으로 자라가라’(벧전 2:1∼2)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말씀사역’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 김성수 목사는 “지구역장은 구역과 지역원의 삶의 변화를 가져다주는 귀하고 가치있는 직분임을 깨달아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침에 본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