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마6:31∼14 ◎ 찬송 : 323장(통 355장)
덴마크에 사는 피터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전 세계에 불황이 닥치자 덴마크에도 불황이 다가왔습니다. 이 때문에 그 교회 한 성도가 건축업을 하다 파산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하루는 5만 크로네(약 1000만원)를 갖고와서 “목사님! 제가 여태까지 주님 중심으로 사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 때문에 이렇게 파산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지금 제게 있는 재산이라고는 이 돈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도움만을 바랍니다. 그 동안 인간의 수단과 지혜와 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소용없어 이제는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그러니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간절히 축복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3개월 후 이분에게 기적이 일어나서 500만 크로네 상당의 공사를 입찰받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하늘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축복이 계속 쏟아져, 환난에서 안정을 얻어 파산했던 사업을 다시 일으키고 하나님의 사업을 크게 하는 귀한 성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