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눅 4:27 ◎ 찬송 : 405장(통 458장)
일본 오사카에서 성회를 인도할 때 병고침의 은혜를 체험한 한 어머니가 젖먹이를 업고 감명깊은 간증을 했습니다. 그 어린애는 신장염에 걸려 눈을 뜨지 못하고 젖도 먹지 못할 정도로 얼굴이 부었으며 병원에서도 도저히 가망이 없다고 했고 자신이 보기에도 조금도 기대할 수없는 형편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아이를 업고 제가 인도하는 성회에 참석하였는데 설교가 끝난 후 병자를 위한 기도시간에 “이 시간에 신장염에 걸려 위독한 상태에 있는 어린아이가 고침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하는 걸 듣고 그 아이 어머니는 그 자리에서 그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미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통하여 아이가 깨끗하게 나았다는 꿈과 환상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아이의 어머니가 자기에게 주어진 현실의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말씀 위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