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교회, 2011년 8월부터 장학금 총 2억5천만원 지급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지난달 24일 주일3부 예배를 통해 고등부 56명, 대학청년부 21명 총 77명의 학생들에게 ‘제7회 꿈나무 요셉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으로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2011년 8월 25일부터 2013년 2월 24일까지 총 543명(고등학생 503명, 대학생 40명)의 학생들에게 약 2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 지급은 2013년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4대 목표로 설정한 ‘다음세대 인재를 양성하는 교회’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사업으로 성도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관심 속에 이루어졌다.
참신한 인재를 배출해 예수 안에서 잘 훈련된 사회의 리더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의 취지는 2013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제7회 꿈나무 요셉 장학금 수여식에서 이태근 목사는 “장학금을 지급받은 꿈나무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지도자들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