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는 지난달 24일 교회 16층 문화공간에서 실업인선교연합회와 남선교회 주최로 정월 대보름 친선 윷놀이 대회를 열었다. 이번 윷놀이 대회는 성도들 간의 화합과 교회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각 교구별 14개 팀, 교회학교 1팀, 청년대학부 1팀이 참가해 총 16개 팀으로 나뉘어 300명의 성도들이 참여했다. 남선교회에서 심판과 진행을 맡았으며, 실업인선교연합회에서 먹거리 장을 운영해 축제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단체전은 3교구, 행운상은 강재숙 권사, 개인전은 박기환 집사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