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마 6:25∼34 ◎ 찬송 : 540장(통 219장)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기대감을 가져야 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금번 달보다, 명년은 금년보다 나아지리라는 기대는 우리들에게 인생을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주님을 구주로 영접한 이래 지금까지 한 번도 기대를 저버린 적이 없습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나 형제들, 친구들에게 편지를 쓸 때도 부정적인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늘 기대를 갖고 살았기 때문에 나의 삶은 늘 긍정적이고 밝았습니다. 나의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을 것을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일이 있으면 좋아서 감사하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을 기대하며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