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마 13:1∼9 ◎ 찬송 : 520장(통 257장)
어떤 자매가 목사님께 와서 “목사님, 저는 거의 미칠 지경이 되었습니다. 불안과 초조와 절망으로 늘 고통을 당한답니다. 이 고통스러운 심정을 도저히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병원에도 많이 찾아다녀 보았지만 허사였습니다. 제발 저를 좀 살려 주십시오”라고 상담했습니다. 목사님은 자매와 대화를 통해 그 고통의 원인은 그 자매의 부정적인 생각 때문이라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 자매는 매일 터무니 없게도 ‘어느 때인가 남편과 자식들에게 무서운 불행이 닥쳐올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인간의 생각은 감정을 격동시킵니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밝고 환한 축복의 삶이 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성령을 좇아 행하기를 힘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