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제자와 성도들 조용기 목사 생신축하

교역자, 기관 대표 등 축하인사

14일 새벽 CCMM빌딩 11층에서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국장, 장로회 임원, 기관대표 등이 한자리에 모여 조용기 목사의 생신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함께 ‘생신 축하드립니다’를 외쳤다. 조용기 목사는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케이크를 커팅했다. 이어 교역자를 대표해 이영훈 목사가 축하 선물과 꽃다발을 전하고 남선교회, 여선교회, 권사회, 안수집사회 각 기관 대표들이 선물을 증정했다.
 조용기 목사는 “생일을 축하해 줘서 고맙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주의 종이 된 것을 감사한다. 창조적인 믿음을 가지고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라”고 당부했다. 또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바라보고 믿고 감사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주님이 할 수 없는 사람을 부르지 않았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교회는 당회장 이영훈 목사를 중심으로 해서 세워진다. 주의 종을 도와서 힘을 모아서 나아가야한다”고 당부했다.


기하성 임원 및 중진 목회자 새해인사 및 축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총회장 이영훈 목사) 교단 증경 총회장, 임원 및 중진목회자들과 여의도 지국장 목회자들이 9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총재 조용기 목사 생신 축하연을 가졌다. 총회소속 목회자 제자들은 조용기 목사가 입장하자 축하 박수와 함께 축복의 노래를 불렀다. 이날 총재 조용기 목사는 “올해는 바라봄의 법칙을 잘 사용하려고 한다. 우리가 바라보는 것에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때문에 나는 여러분이 성공하는 것을 바라보고 형통하고 부흥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다”며 “하나님의 복된 새해를 함께하자”고 축복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교단 60주년을 맞은 올해 총회가 도약하고 좋은 일들이 일어날 줄 믿는다. 특히 총재 목사님 더욱 건강하시고 영적 지도자로서 교단을 잘 지도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영성회 스승에게 사랑 전해

우리교회 대교구장 출신 목회자들의 모임인 영성회(회장 이건중 목사)가 14일 ‘조용기 목사 생신축하연 및 신년하례식’을 CCMM빌딩 빈센트에서 개최했다.
 조용기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을 본받은 사람”이라며 “성령님은 우리의 부정적인 요소를 제거하고 꿈과 환상을 심어줘 꿈과 환상을 통해 우리에게 할 수 있다는 마음을 주신다. 믿음이 우리의 잠재능력을 계발하는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갖고 믿음으로 나아가 큰 열매를 맺는 목회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와 영성회 제자들은 스승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각자의 목회지에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널리 전파하며 사역할 것을 다짐했다.

 

영산회도 스승 조용기 목사 생신 축하

 우리교회 은퇴 여교역자 출신들로 구성된 영산회(회장 한추자 목사)가 스승인 조용기 목사 생신축하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5일 정오 CCMM빌딩 우봉홀에서 가진 모임은 생신축하 겸 2월 정기 월례회로 진행됐다.
 조용기 목사는 이날 모임에서 제자들의 축하에 고마움을 전하며 제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한편 이들의 목회사역을 격려했다. 조용기 목사는 또 함께 순복음의 꿈을 가지고 환경 대신 성령을 바라보며 힘차게 복음 증거의 열매를 맺어가자고 강조했다.
 설교 후 조용기 목사는 생신 축하 케이크 커팅에 나섰다. 영산회원들은 기립해 축하 박수와 함께 꽃다발과 선물을 조용기 목사 내외에게 전달했다. 또한 세계복음화를 위해 강건하실 것을 기도했다.

 

특별취재팀

 

기사입력 : 2013.02.17. am 11:26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