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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금) - 허상과 실상

◎ 말씀 : 욘 2:8∼9  ◎ 찬송 : 375장(통 421장)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하셨다는 믿음의 고백을 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요나는 허상을 보지않고 실상을 보았던 것입니다. 오늘날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허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빌리 그레이엄은 1949년 8월 그가 설교를 하려고 단상에 올라갈 때 자신에게는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진정으로 성실한 증거를 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성경을 갖고 캘리포니아의 네바다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는 성경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나의 모든 지식과 상식으로는 성경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믿음으로 그 모든 것을 받아들입니다. 나와 동행하시며 이 세상 안에 나와 같이 하시는 주님, 저를 도와주옵소서” 진정한 믿음이 없이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기사입력 : 2013.02.15. am 11:29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