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담임 정양식 목사)은 지난달 27일 주일 3부예배를 ‘새신자 초청 전도집회’로 개최해 지난해 전도된 새신자들을 초청, 환영의 시간을 가졌다.
정양식 목사는 이날 주 안에서 한 가족이 된 새신자들을 축복하고 하나님 중심의 신앙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야훼 샬롬’이란 주제로 이날 새신자와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한 정양식 목사는 “주님을 향한 믿음이 있고 성령 충만한 자는 반드시 얼굴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긍정적인 마음을 품을 때 하나님의 참된 평안을 누리게 된다며 성도들이 주 안에서 승리하는 신앙인으로 성장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집회에 참석한 새신자들에게 꽃 한송이씩을 전달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구장 장창배 장로는 “2013년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노력으로 전도를 통한 부흥과 새신자 100% 정착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새신자 교육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새신자들이 신앙생활을 통해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 사랑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서성전은 이번을 시작으로 6개월 동안 매월 마지막 주에 새신자초청 전도집회를 개최한다. 새신자를 초청해 사랑으로 축복하는 한편 예배를 통해 전도의 열정을 불어 넣어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것이 크리스천의 사명임을 깨닫도록 한다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