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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교회, 이웃사랑 한 끼 나눔운동 전개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김유민 목사)는 1일 ‘이웃사랑 한 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 하반기(7∼12월) 동안 성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 끼 금식하며 모은 성금 400여 만원을 교회내 어려운 식구들과 천호공원 무료급식소 ‘주는 사람 공동체’, 청소원 등에 사랑의 쌀을 나누어 주는 행사를 가졌다.
 김유민 목사는 이웃사랑 한 끼 나눔운동에 참여한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지내는 이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교회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이웃사랑 한 끼 나눔운동’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실천을 하는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기사입력 : 2013.02.10. am 11:05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