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들의 성숙한 신앙생활 위해 마련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부설 성동상담 코칭지원센터는 지난달 13일부터 4주간 ‘성숙한 삶을 위한 마음의 지혜’라는 주제로 제 8회 겨울상담학교를 열었다.
4주간 강의를 맡은 한성열 교수(고려대학교 심리학)는 “성숙한 삶을 위한 믿음을 갖는게 중요하다”며 진정한 삶의 의미와 자녀를 잘 키우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 가정에서의 참된 부모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의섭 목사는 “우리들에게 신앙생활의 의미는 우리가 예수님처럼 되는 것이다. 예수님과 같은 성숙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세미나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4주간 성숙한 삶을 위한 마음의 지혜를 배우고 들은 200여 명의 성동교회 성도들은 강의 후 성숙한 신앙인의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성동교회는 1층에 북카페를 만들고, 7층에는 성동상담코칭지원센터를 세워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교회, 성도들의 삶을 성숙하게 하고 전도하는 교회를 모토로 제2의 부흥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