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일삼 장로 강사 초청, 신약 강의
동작성전(담임 배삼한 목사)은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성경기억법 세미나를 개최했다.
‘바로 외워지는 성경기억법’ 저자이자 갈보리 성경기억법연구소장인 태일삼 장로가 강사로 초청돼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강의했다. 태 장로는 연상기억법을 활용해 성경의 각 장마다 중요한 내용을 요약하여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신약성경을 책별로 정리해 그림에 대입시켜 각 장을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성도들은 3시간 반이 넘도록 진행된 강의였지만 흐트러짐 없이 강의에 집중하며 새해에는 말씀으로 무장하는 신앙생활을 다짐했다.
배삼한 목사는 “전도축복성회를 위해 동작성전 성도들이 열심히 전도하고 있다. 이러한 때일수록 말씀을 배우고 익혀 영혼이 공허해지는 것을 막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전하기 위해 진행했다. 또한 새로 전도되어 온 성도들이 성경을 잘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성경의 맥을 짚고 더 깊은 신앙을 체험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