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 믿음, 뜨거운 믿음, 변함없는 믿음으로 전진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31일 여의도직할성전 창립 20주년 기념 신년축복성회서 말씀을 전했다. 성회에 앞서 이영훈 목사는 국해현 담임목사와 지구장 강동희 장로, 백화기 원로장로와 함께 기념케이크를 커팅하고 직할성전 소속 장로와 교역자들과 각각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국해현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성회에서 강동희 장로가 대표기도를, 현수연 교수의 특송에 이어 샤론성가대의 찬양이 있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보배와 질그릇’(고후 4:7∼1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직할성전이 해를 거듭할수록 하나님 영광위해 크게 헌신하고 교회가 성장하고 있음에 감사하다”며 “우리가 하나님 중심으로 믿음의 행진을 할 때 하나님이 복주시고 책임져 주신다”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그릇은 그릇에 담겨 있는 것에 따라 이름이 지어지고 의미가 있다. 밥이 담기면 밥그릇, 보석이 감기면 보석함이 된다”며 “우린 질그릇이지만 그 안에 담긴 보배는 예수님이다.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시므로 우리가 복을 받고 은혜가 넘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므로 귀하게 쓰임받는 그릇이요 일꾼임을 기억하고 우리에게 다가오는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다가올 축복을 기대하며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성도들은 목사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올해에는 어떤 어려움이 다가와도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전진을 할 것”을 다짐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김학재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도에 힘쓴 노점숙 권사, 박윤옥 집사, 지일주 장로, 이성수 안수집사, 이승은 권사에게 각각 전도상을 수여했다.
여의도직할성전은 바른 믿음, 뜨거운 믿음, 변함없는 믿음을 새해 목표로 세우고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