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복음화 위해 지속적 전도 나서
동대문성전(담임 김문섭 목사)이 봄 신상품 출시를 앞두고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오전 5시에 열린 성회는 ‘갑절로 축복’(사 61:7)이라는 주제로 백동현(여의도순복음솔향교회) 최선길(여의도순복음동탄교회) 채지석(여의도순복음이천중앙교회)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초청 강사들은 성회에 참석한 100여 명의 성도들에게 믿음의 말씀을 선포하고 성령으로 충만해 상권 복음화를 위해 힘쓸 것을 당부했다.
2013년 기도로 시작한 동대문성전 성도들은 3일간 이어진 이번 성회와 더불어 연일 이어지고 있는 성경 통독을 통해 영적 재무장에 나서 지역 복음화에 헌신하다는 계획이다.
동대문성전은 주일마다 남선교회 전도실 지원을 받아 동대문 지역에서 전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3월과 4월에는 교회성장선교회와 호흡을 맞춰 동대문 지역 복음화를 위해 적극적인 전도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