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로성전(담임 함덕기 목사)은 지난달 31일 전도특공대학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100여 명의 성도들에게 차진호 목사(전도새신자국장)는 ‘전도하는 자가 받는 축복’에 대해 말씀을 전하고, 불신자들에게 짧은 시간 손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딱지전도법’을 소개했다.
강의 후 성도들은 영혼 사랑하는 마음과 성령충만한 전도자가 되기 위해 뜨겁게 기도했고 이어 흩어져 주변 지역과 구로시장 내 점포들을 다니며 복음을 전했다.
남구로성전의 전도특공대학원은 전도목표 270세대 500성도 달성을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영혼 구원의 사명감으로 무장된 70명의 성도들은 남구로 일대를 복음화하기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매주 목요일 함덕기 목사가 인도하는 강의와 기도 시간을 가진 후 교역자들과 모든 참가자들이 전도에 동참해 많은 결실을 맺고 있다.
함덕기 목사와 성도들은 “전도는 영혼을 살리는 가장 귀한 일”임을 되새기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남구로성전이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