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순복음교회(담임 송영준 목사)는 지난달 27일 권사회(회장 윤영춘 권사) 주관으로 설날을 맞이해 어려운 가정에 쌀과 김, 라면 등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전달식에 앞서 송영준 목사는 잠언 11장 24절의 말씀을 근거로 “나눔의 섬김을 하면 나눔을 통하여 더 복되고 받은 사람도 하나님께서 꿈을 주고 환상을 주면 복 있는 사람이 되어 나눌 수 있는 형편과 은혜를 주신다”며 “가난을 싸워 물리치고 고난을 싸워 이기어 흩어 구제해서 더 큰 부자가 되라”고 말했다.
윤영춘 권사는 “권사회원들을 비롯해 무명으로 기부해준 사랑의 손길을 통해 이번 사랑 나눔 실천을 할 수 있었다”며 이웃사랑실천에 동참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이웃사랑에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