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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교회 새성전 건축 위한 신년축복대성회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16일부터 18일까지 ‘새성전 건축을 위한 신년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는 교회학교의 어린 자녀들까지 엘림교회의 모든 성도가 참여했다. 예배에서 성도들은 성전 건축의 동력을 얻고 성령충만의 역사를 부르짖었다.
 강사로는 윤호균 목사(화광교회), 강문호 목사(갈보리교회), 윤항기 목사(예음예술종합신학교)가 초청돼 은혜를 전했다.
 첫날 윤호균 목사는 ‘실패자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둘째날 강문호 목사는 ‘아리랑은 최초의 찬양이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 민족의 선교사명에 대해 강조했다.
 셋째날 윤항기 목사는 하나님을 모르던 연예인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목사 윤항기로 변화된 삶을 간증했다. 또한 색소폰 연주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했다.

 

기사입력 : 2013.01.27. am 11:55 (입력)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