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적 물질관’ 세미나도 진행
남대문성전(담임 심두진 목사) ‘봄 신상품 축복성회’가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됐다. 계절을 앞서가는 상권 특성상 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열린 이번 성회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라’(창 1:28)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성회는 첫날 방재길 목사(한북중앙순복음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믿음’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하나님 안에서 긍정의 마음과 굳건한 믿음을 가지면 복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둘째 날 강종복 목사(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축복의 하이웨이를 열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 목사는 언제 어디서나 말씀 안에 거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암송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성도들에게 말씀 암송의 도전을 심어줬다.
성회 마지막 날에는 심두진 목사가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을 격려하며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라’는 주제로 설교,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이미 생육할 복, 번성할 복, 충만한 복을 주셨기 때문에 그 복을 다스리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대문성전은 26일 오전 송요신 장로(남대문성전)의 경제 세미나를 개최해 성도들에게 성경적 물질관을 심어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송 장로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간증하며 세계·국내 경제 흐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물질을 지혜롭게 관리하는 방법 등을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