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사 53:1∼9 ◎ 찬송 : 391장(통 446장)
말레이시아에 사는 중국계 의사 한 사람은 성령 충만을 체험하고 난 뒤 환자를 보면 성령께서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을 주셔서 진찰을 하기 전에 벌써 무슨 병인가를 알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분이 진찰을 하면 그대로 맞아서 환자에게 약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전도를 하며 기도해 주곤 했는데 희한하게도 그 분에게 기도를 받은 사람이 병을 고침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액세서리로 들어오신 것이 아닙니다. 신령한 복과 생명과 건강에 속한 것을 주시기 위해 우리에게 오신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삼위 일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우리안에 계신 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모든 것을 아뢸 때 주님은 우리를 책임지시고 돌봐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결코 죄나 병이나 저주받은 고난을 당하시지 않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