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부흥과 기도응답 위해 마련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열두광주리 새벽기도에 이어 구약 성경 통독학교를 개최해 성도들이 말씀으로 한해를 시작하도록 했다. 지난해 12월 이미 신약 성경통독을 마무리한 성동교회 성도들은 이번 구약 통독을 통해 성경일독의 목표를 이루게 됐다.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구약성경통독에 참여한 135명의 성도들과 제직들은 이번 성경통독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뜨거운 영성을 회복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음을 간증했다. 박의섭 목사는 “이번 성경통독을 통해 전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앙을 회복하는 은혜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성동교회는 ‘성령 충만한 제자가 되자’는 올해 표어에 맞춰 성경통독으로 영성을 무장해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와 전도에 주력하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의 복음화를 위해 힘차게 달려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