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성전(담임 백근배 목사)은 6일 새해감사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백근배 목사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사 43:18∼21)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새해에는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믿으라. 우리에게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갈 때 각 개인과 가정, 교회가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학교 학생들이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율동, 드라마 등으로 감사의 마음을 드렸다. 참석한 성도들도 함께 기쁨으로 하나님께 나아갔다.
예배 후 백근배 목사는 제직들과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띠’ 팔찌를 손목에 걸어주고 새해 인사와 축복기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