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성전(담임 심두진 목사) 연말가족행사가 지난달 31일 열렸다.
유아부의 재롱 잔치를 시작으로 유·초등부의 핸드벨 연주, 중·고등부의 악기 연주 발표회 등 다양한 순서가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인기를 얻었다. 또 대학청년부는 찬양과 워십을 선보이면서 2012년 한 해를 지켜주시고 돌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남대문성전 연말가족행사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부서 모두가 1등을 차지해 성전 안은 기쁨과 행복의 웃음이 터져나왔다.
발표회 이후에는 각 교구 담당 목회자와 기관장들이 지난해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2013년 새해 비전을 선포하는 의미 있는 행사도 열렸다.
심두진 목사는 행사에 참석한 성도들을 격려하며 “그동안 막혀있던 모든 관계가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정리되는 한편 보혈의 능력으로 하나 돼 기쁨으로 새해를 출발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