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는 지난달 31일 교회학교 발표회 등 송년행사를 열었다.
올해는 특히 청년부의 지원으로 발표회가 한층 풍성해졌다. 교회학교 전 교사가 함께 모여 ‘부흥’ 찬양을 부르며 교회학교 발표회의 피날레를 장식하기도 했다.
발표회 후 드려진 송구영신 예배에서 김용준 목사는 신명기 1장 6∼8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2013년에는 더욱 서로 사랑하며, 주안에서 꿈꾸고 도전해 불가능을 성취하는 최고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