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복음화 위해 기도하며 후원하기도
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 2012년도 전도 우수성도 및 교역자 28명이 11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도봉교회는 매년 우수 전도자 시상의 일환으로 선교 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선교여행을 하는 4일 동안 단 하나의 십자가도 발견할 수 없을 정도로 기독교가 전파되기 힘든 베트남을 위해 땅 밟기와 중보기도를 했다. 라이따이한의 후손으로 태어나 사람들의 비난 속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어린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즉석에서 모금을 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선교여행을 통해 우수 전도자 중 한명인 박화성 장로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다시 한 번 마음속에 깊이 새겼다. 해외 선교, 특히 공산 사회주의 국가 선교에 막중한 책임을 느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