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사)순복음실업인연합선교회 엘림지회(회장 배미숙 권사) 주관으로 16일 사랑의 쌀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쌀 400포대(20㎏)를 장애우와 노숙자를 돕는 인천밀알교회와 수원역에서 사역하는 119쉼터, 지방의 미자립교회와 교역자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10월에 있었던 사랑나눔 바자를 통해 모금된 기금으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성도와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