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박의섭 목사)는 10일부터 14일까지 신약성경 통독학교를 개최했다. 145명의 성도들과 제직들은 올해가 가기 전 하나님께 집중하는 신약성경 통독학교에 참석해 매일 성경을 읽으며 교회 부흥과 기도응답을 위해 기도했다.
참석한 전 성도와 제직들은 이번 신약성경통독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뜨거운 영성을 회복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음을 간증했다. 또한 성경통독기로 집에서도 계속해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성동교회 가정사역훈련원에서는 “어머니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10일부터 12월 13일까지 5주간 제2회 어머니학교를 개최했다. 14일에는 아버지학교 본부장 김성묵 장로와 어머니학교 본부장 한은경 사모가 함께 강사로 나선 부부세미나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