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목사, 동일하신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
누군가의 꿈이 되기 위해 꿈을 이루는 실업인들의 모임인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회장 김윤배 장로)가 20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12 실업인 송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 조용기 목사는 “과거의 예수님, 미래의 예수님이며 지금의 예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요한복음 11장 17∼27절의 말씀을 가지고 설교한 연합총재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주님은 시대를 초월해서 영원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하나님은 모든 시간을 초월할 수 있고 또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 동시에 살아계시는 분”이라며 “새해에는 살아계신 현재의 예수님과 손을 잡고 걸어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절대 긍정, 절대 감사하는 한 해가 되자”고 당부했다.
설교 후 조용기 목사는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에 신규가입한 회원들에게 회원증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전용선 장로(기획본부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고상권 원로장로의 기도, 엔젤스합창단과 쁄라콰이어의 찬양으로 예배를 드렸다. 이어 마지막 순서로 각기 다른 세가지 장르의 음악인이 함께 하는 트리니티 콘서트가 진행돼 순복음 실업인들의 2013년 활동을 기대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