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 요일 4:16∼19 ◎찬송 : 325장(통 359장)
두려움은 인간의 마음에서 평안을 빼앗고 기쁨을 멸해 버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두려움은 마귀가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두려움에는 무서운 고통이 따릅니다.
인간의 내적 두려움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고독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고독은 크나 큰 정신적 고통입니다. 둘째는 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셋째는 버림받는 두려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고독감, 소외감, 버림받은 감정을 물리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통하면 두려움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십자가에서 모든 저주와 고통을 대속하시고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면 모든 두려움을 쫓고 참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