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조용기 목사 초청 인도 하이데라바드 대성회 이모저모


기독교 불모지 인도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

○…조용기 목사의 인도 하이데라바드 성회는 기적의 연속이었다. 첫날부터 성회 장소인 공터(여의도공원 2배 크기)에 엄청난 인원이 몰려들었다. 이틀동안  연인원 100만명 이상이 모여 공터는 완전히 인파로 뒤덮였다. 강대상에서 인파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힌두교인과 이슬람 교도 등도 대거 참석하여 수만명이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참석자들이 조용기 목사의 옷자락이라도 잡으려고 마구 몰려드는 바람에 차가 움직이기 힘들 정도였다. 인파에 갇혀 있다가 보안요원들의 도움으로 조용기 목사와 일행이 겨우 빠져 나갈 수 있었다.

○…이번 평화의 축제에는 DCEM 사무총장 시가끼 시게마사 장로와 우리교회 외무행사위원장 김종복 장로, 선교위원장 진중섭 장로, 선교위원 정권삼 장로, 제자교회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최길학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최명우 목사(순복음강남교회), 김용준 목사(순복음도봉교회), 전호윤 목사(여의도순복음강북교회), 김경문 목사(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 등은 스승 조용기 목사를 응원했다.

○…설교 후 가진 신유기도시간을 통해 자신이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려는 성도들로 강대상 앞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지난달 29일 선교사들과 오찬을 나누며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선교비를 전달했다.

○…인도는 기독교인이 전체의 2% 정도에 불과한 힌두교 국가이며 특히 이번 집회가 열린 하이데라바드는 이슬람 교도가 전체 주민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곳. 이번 집회는 최근까지 테러 위협에 시달리는 남인도 심장부에서 열렸다는 것과 놀라운 기적이 이어진 매머드 급 성회였다는 점에서 현지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틀간 열린 리더십세미나 중 티켓을 사지 못한 성도들은 입장을 할 수가 없어 1000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아쉽게도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기사입력 : 2012.12.02. am 12:19 (편집)
이소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