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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직할 샤론성가대, “예수님이 좋아”


지난달 27일 시각장애인 위한 음악회 초청받아

 여의도직할성전 샤론성가대가 지난달 27일 CTS 아트홀에서 열린 새빛낮은예술단의 정기음악회에 특별게스트로 초청받아 아름다운 찬양을 선보였다.
 이번 음악회는 시각장애인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 재활교육을 돕는 목적으로 설립된 새빛낮은예술단 정기음악회다. 샤론성가대는 ‘예수님이 좋아’(김명환 곡), ‘주는 우리피난처’(Allen Poterhr 곡), ‘사랑의 왕’(Rodger Strader 곡)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에게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 힘을 주시는 주님을 전했다.     
 샤론성가대는 여의도직할성전 주일 1부 예배와 철야예배를 담당하고 있으며 찬양을 통해 성도들에게 은혜를 전하는 것뿐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도 앞장 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12.12.02. am 11:25 (입력)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