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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성전, ‘새신자 초청 예배’ 드려


이달 22일에도 새신자 위한 행사 계획

 동대문성전(담임 김문섭 목사)이 지난 한달동안 교회성장선교회와 함께 진행한 전도활동을 통해 전도한 새신자들을 초청, 지난달 28일 총동원 예배를 드렸다.
 ‘만남’을 주제로 열린 새신자 초청 총동원 예배는 교회성장선교회 찬양팀의 찬양인도, 진현무 목사의 설교, 환영의 시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진현무 목사는 새신자들의 참석을 환영하며 구주를 영접한 것이 인생의 터닝포인트(전환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김문섭 목사가 새신자들을 환영하는 한편 동대문성전을 소개하며 “지속적으로 교회에 출석할 때 주님을 진정 만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대문성전 지·구역장들이 자원 봉사자로 참석해 새신자들에게 환영의 꽃을 전달하고 축복송을 불러줬다. 그리고 참석자들이 함께 새신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예배 후에는 식탁교제를 나눴다.

 김문섭 목사는 “오늘이 동대문성전 전도활동에 대한 중간 점검의 시간”이라며 “12월 22일 전도새신자국과의 프로그램 진행 후 새해 첫 주 동대문성전의 주간 교구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문섭 목사는 또 새해부터는 동대문성전에 다문화교구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라며 꾸준한 전도활동도 병행, 동대문상권 및 일대 지역 복음화에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기사입력 : 2012.12.02. am 11:23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